전부터 파트너와 내가 아주 다른 타입의 사람이라는 것은 알았지만 (이메일 주소 부터도 apex와 dxxp.)
이렇게 사진으로 찍어 보니 서로 어찌나 다른지!!!
그래도 꾸준히 힘을 합쳐 아웃풋을 만들어 내는 것을 보면 저 자신도 신기할 따름이에요. X-D
그나저나 설레이는 시즌이 다가왔네요.
마치 나와는 상관 없다는 듯, 히키코모리처럼 일만 생각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만
어쩐지 감성이 바싹 바싹 말라가는 듯한 기분이랄까-. 서글픈 일이에요 ㅜㅜ
얼마 전, 데드라인을 코앞에 둔 아침에 예고도 없던 눈이 펑펑 내리더군요.
기쁜 마음에 당장 밖으로 뛰쳐 나가고 싶었지만 애써 외면하고 작업을 했답니다.
파이널 데이터를 넘기고 나니 눈은 이미 그친지 오래... what the fu....! T▼T
로맨틱과는 담쌓은지 오래인 지금, 뭔가 작은 위안이라도 필요한 때 입니다.
* 아이폰 샀습니다! 쓸만한 앱 아시는 분 추천 좀 해주세요 :-)
요즘 아주 이것 저것 실험해 보는 재미에 푸욱 빠져있습니다.(스케쥴이 쌓여간다!!!!) 힛